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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잡소리-언어] 다른나라는 고구려를 뭐라고 불렀을까?

번개배달 1 233



* 주의 :
- 저도 동영상내용은 잘은 모릅니다.
- 아래내용은 제가 알고있는거랑 찾은거랑 섞이다보니 정리가안된자료입니다.
참고한내용중 일부는 제생각과 다를수있습니다.


고구려는 부여라는 나라가 약해지면서 등장한 신흥 반란세력입니다.
그런 고구려가 부여전체를 장악하면서 고구려가 고조선의 맥을 이었습니다.

그런 고구려가 주변국들에게 여러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지금의 코리아라는 발음은 그중 일부 나라들이 그렇게 불렀을겁니다.


* 8세기 중엽에 세워진 돌궐 제2 제국의 시조 빌게가한과 그의 동생 퀼테킨을 기린 두 개의 돌궐비문을 만들었는데 몽골 공화국 오르혼 강변 호쇼촤이담 소재에 위치해있습니다.
여기에는 고구려를 배크리(Bokli) 또는 매크리(MoKli)라고 써놨다고 합니다.
(https://m.blog.naver.com/superman2208/220324095961)

* 아르항가이 지역의 오로혼 언덕에 있는 투르크(돌궐) 제국 시조의 비문에 "나는 아시리안 모지리스의 후예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기서 '모지리'는 바로 '모쿠리'이거든요.
(http://m.blog.daum.net/pance73/3712?np_nil_b=2)

* 돈황문서 'pelliot-tibetan 1283'에서 고구려나 발해를 'Mug-lig'라 부름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54)


* 당나라 덕종(德宗) 때에 편찬한 『범어잡명(梵語雜名)』에서도
당의 예언(禮言)이 저술한 [범어잡명]에는 "고려(高麗), 무구리(畝俱理)"로 되어 있고, 그 아래 고대 산스크리트어가 표기되어 있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Q9Z7&articleno=700)


* 7세기 경의 비잔틴 제국의 기록에서는 흥미롭게도 고구려에 대한 기록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613년, 비잔틴의 역사가 테오필락트 시모카타(Theophylactus Simocatta)는 613년, 저서인 《Historiam》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대륙의 북부 전체를 지배했던 강력한 유목민족인 Avars(유연)는 그들의 서쪽 관할구에서 흥기한 신흥민족 Turks(돌궐)에게 멸망당했다. 그리고 그 잔당들은 Turks로부터 동남쪽으로 1500마일 떨어진 Taugast(탁발선비, 중국 북제)로 달아났다. Taugast는 India(인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주요국가인데 그곳에서 거주하고 있는 barbarian(탁발선비)들은 매우 용감하고 그 수가 많아 세상에 대적할 나라가 없었다. 그곳에서 Avars는 반란을 일으켰으나 Taugast의 공격을 받고 다시 한번 비참하게 몰락하여 Taugast와 동쪽으로 이웃해있는 Mouxri(고구려)로 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 Mouxri라 불리는 나라의 국민들은, 위험에 대처하는 강인한 정신력과 일상처럼 행해지는 혹독한 군사훈련으로 그 투지가 매우 높았다.
(https://www.fmkorea.com/best/1044854432)

* 모쿠리는 맥고려라는 라고 해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있음.
그러나 저는 고대자료는 못찾았습니다.

* 고구려 국호
한국어 : 고구려(高句麗)[4]
중국어 : 가오리(高麗)[5]
일본어 : 코쿠리(高句麗)[6]
티베트어[7] : 케우리(Ke'u-li)
페르시아어[8] : 모크란(Mokraan)
터키어[9] : 뵈클리(Bökli)
그리스어 : 모클리(mokli)
산스크리트어 : 무쿠리(Mukuri)
(https://tadream.tistory.com/10155)

산스크리트어    mu ku ri
 일본어            mo ku ri ~ ba ku ri
 중국어            mu kü li
 티베트어         mug lig
 돌궐어           bök li ~ bük li
 그리스어        Moukri μονχρι
 아랍어           Mukri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40&section=sc9)


* 가오리 빵쯔

중국인들이 한국인이나 조선족을 놀리는 뜻입니다.

우리정서로 보면 쪽빠리나, 짱깨, 때놈같은겁니다.

직역하면 '고려몽둥이', 의역하면 '고려놈' 또는 고려놈 X지 같은정도..

高麗棒子/高丽棒子(Gāolí bàngzi), 고려봉자,

(https://namu.wiki/w/%EA%B0%80%EC%98%A4%EB%A6%AC%EB%B0%A9%EC%AF%94)


* 고구려의 고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대와 비슷한의미로 원래는 구려
한국등으로 불렸을수있음.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
미국을 미합중국등으로 부르는것과 같을것으로 추정


*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 고려의 려가 서쪽으로 가면서 리아로 바뀌는것같음
그러다보니 유럽이나 중앙아시아쪽에는 ~리아라는 나라가 있음.
이러다보니 아랍상인들이 코리아라고 부른것같음.



* 결론
- 한자로 써진 기록이나 역사를 그뜻으로 찾으려한다면 고려이전의 자료나 현대의 우리말의 어원을 절때 이해할수없습니다.
즉, 비슷한소리 비슷한 발음으로 찾아야 합니다.

- 다른나라도 우리나라처럼 고구려라고 말했을 거라고 믿는다면 바보입니다.
대한민국을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한꾸어(중국어,베트남어), 꼬레아, 코리아, 솔롱고스(몽골어), 깡꼬꾸(일본어), 까레야(러시아) 까울리(태국)등으로 불립니다.

예전부터 교역을 하지않았던 나라들은 코리아로 부릅니다.

- 없는 우리나라 기록으로만 열심히 찾아봐야 절때로 퍼즐조각을 맞출수없습니다.

- 우리가 안찾아보면 아무도 찾아주지않습니다.



* 기타 (홉스굴)
- 고구려의 최초의 수도는 홀본이라고 기록되었지만 홀승골이라고 부르기도합니다.
- 어떤이는 몽골의 홉스굴일거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고자료:

돌궐비문에 새겨져 있는 高句麗의 이름 (1부)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40§ion=sc9

황하의 서쪽에는 돌궐이, 남쪽에는 몽골이 거주 (2부)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50§ion=sc9

高句麗를 돌궐은 Mug lig, 중국은 Gao Li로 불렀다 (3부)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54§ion=sc9

치길(Čigil)은 아무다리야에서 북중국까지 사는 투르크족 (4부)

http://www.greatcorea.kr/sub_read.html?uid=657&section=sc9

1 Comments
pay0000 08.19 16:19  
꼬레아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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