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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쪽에 의료인이 부족에대한 제안

번개배달 2 341
지금 의사 준비하는 수련의(레지던트나 인턴같은)들이나

간호사등으로 일하시다가 경력단절된 여성들의 지원을 받으면 어떨까요?

앞으로 이런 유행성 또는 바이오테러에대해 대처할수있는 좋은 경험이 될것입니다.


전쟁이나면 모두(전국민 또는 가용인력)이 총을 들고

화재가 나면 모두가 불을 끄고

돌림병이 생기면 모두가 방역에 힘을 쓰면 좋겠습니다.


전국민 가용인력화

전지역 1일 생활화

전지역 신경망화

중국에 비하면 하나의 성
미국에 비하면 하나의 주 정도인데..
이 작은 땅떵이에서 평소에서는 곳 찢어질듯하게 사분오열되어있어도
국난때는 일사불란되는게 우리의 색깔이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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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227500112

2 Comments
cloudy 03.05 09:11  
대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보내지는 인턴이나 레지던트가 있는 병원은 운영에 차질이 생길겁니다.
인원을 쪼개서 몇명이라도 보낼만큼 병원들의 의료인 숫자가 많은 것도 아닐거구요.
번개배달 03.05 13:52  
그럴수도있겠네요.
일단 크게 의사, 간호사, 지원인력, 방역장비 이렇게 나누자면

1. 의사부분은 차출보다 지원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을 받을때 각 병원의 상황에 맞춰서 지원자를 뽑으면 될것같네요.
여유가될만한 병원은 한번 다녀올수있겠지만 안되면 강요해서는 안되니까요.

2. 간호사부분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있다면 이런분들 지원을 받았으면좋겠습니다.

3. 그외의 인력들도 지원받으면 좋겠네요.
물론 국가에서는 이런분들의 처우를 당연히 고려해줘야겠죠.

그리고 앞으로도 군대처럼 방역 인력을 충분히 양성해야 할겁니다.
이런 대유행병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데 질본 산하에 미생물(세균, 바이러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소를 만들어둘 필요가 있을것 같고

4. 위생 장비(마스크나 방호복 등)를 만드는 공장을 국내에서 100% 자급생산 할수있도록 해야할겁니다.
또한 정부미 처럼 몇개월간 사용할수있는 물량을 배치해놔야 할겁니다.
또한 유료 해외 파견도 할수있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한국의 방역체계를 그대로 돈받고 제공해주는거죠.
(각국가의 방역정보를 한국에서 검사하고 통제하는거죠)

이런게 김구선생이 말씀하신 문화강국이 할일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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