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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18 Comments
막막하군 08.14 01:50  
불쌍한 A,B
RnaQjr 08.14 02:12  
정답 C.  D가 정답을 알 수 없게 하려면 B랑 C는 같은 색 모자가 아니여야함. 그러므로 C는 B와 다른색 모자라고 대답하면 됨.
인조가죽 08.14 07:34  
C.
b와 c가 색이 같았다면 d가 확실히 자기 색을 알았을테니 정답을 말했겠지만 색이 다르므로 말할수 없음. c의 입장에선 d가 말하지않으니 자신과 b가 색이 다른걸 알았을테고 b가 흰색이니 자신은 검정색모자를 쓰고있다는걸 확인 가능.
관세음보살 08.14 07:50  
아이큐 100짜리 같은데 C
근데 4쌍둥이인가요? 에휴..부모맘은 찢어지것네 ㅠㅠ
한큐 08.15 02:08  
ㅋㅋ
위에 두분덕에 다 살아난답니다 ㅎ
정다방김양 08.14 10:38  
B,C  모두 자기  모자 색칼을 알수 있네요
"죄수들 모두 앞만 볼수 있기에 손을 올려 자신의 머리로 부터 모자를 벋은후, 

정면 주시하고 있는 자신의 눈앞으로 가져와 색상을 확인한다. "

"그러므로, 죄수 모두 다 본인들이 원한다면 자신의 모자 색상을 알수 있습니다."

"모자를 벗을수 없다는 전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살아도 감방생활이 지겨운 죄수는 다른 죄수들이 어떻게 되든 죽으려 할수도 있겠지만요. 

여기 계신분들이 여러 답안을 먼저 내놓았기 때문에,
다른 답이 있나 해서 생각을 달리 해보았습니다.
구리구리햄 08.15 17:14  
이건 IQ문제가 아니라 넌센스....아닌가요?ㅋㅋㅋㅋ
문제 설명에 죄수들 모두 사형수라 했고 장소는 사형장,
그리고 답할 기회는 한번,

그리고 누가 틀렷던간에 모두 사형, 

더불어, 누가 틀리기 전의 순서에서 정답을 맞추면 모두 살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b,d  가 입을 열지 않아야 답을 유추할수 있는 c 는 최소한 b, d 가 앞의 순서가 되야 하고 a가 오답을 말하면 답변할 기회조차 없음으로,

C는 3번째 순서이거나 a,b,c 모두가  답을 말하지 않는( 답변을 말하지않음, 하지만 답변기회 사용함)
 절대적인 상황에만 그것을 바탕으로 답을 풀이할수 있는 상황이 벌어짐으로,

최소한 못해도 1/4 그 미만으로 떨어지는 조건적인 답변이기에, 이것도 100% 매번 정답으로 이어지는 답변이 될수 없습니다.

위에 님께서 저의 댓글에 넌센스라고 하신 그 답변은 죄수들을 향한 물음의 순서나 a,b,d의 답변의 응함과는 상관없이  모두 자신의 모자색을 100%맞출수 있는 확율을 가진 제시법입니다. 

그리고 답을 못맞춰도 살려주는것이 아니라, 사형이라고 문제속에 설명이 되있습니다.
구리구리햄 08.15 17:20  
이거 엄청 오래된 문제네요.. 이미 IQ테스트를 하기에는 정답이 너무 많이 알려져버린..

정답은 : C.

A. 뒤에 사람도 없고, 앞을 볼수도 없어서 독방이므로 불쌍.
B. 또한 앞을 볼 수 없으므로 불쌍.
D. 앞에 모자가 두개나 보이지만 서로 다른색, 남은 모자는 검은색과 흰색이지만, A가 쓴 모자가 보이지 않으므로 확률게임을 할 기회.

C. D가 대답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자신과 B의 모자색이 다름을 인지, 검은색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고 전원 탈출.

이 아니라 사형만 안시킨다고 했지 그냥 살려주는 거였네요, 감방생활은 계속 할듯
문제 설명에 죄수들 모두 사형수라 했고 장소는 사형장,
그리고 답할 기회는 한번,

그리고 누가 틀렷던간에 모두 사형, 

더불어, 누가 틀리기 전의 순서에서 정답을 맞추면 모두 살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b,d  가 입을 열지 않아야 답을 유추할수 있는 c 는 최소한 b, d 가 앞의 순서가 되야 하고 a가 오답을 말하면 답변할 기회조차 없음으로,

C는 3번째 순서이거나 a,b,c 모두가  답을 말하지 않는( 답변을 말하지않음, 하지만 답변기회 사용함)
 절대적인 상황에만 그것을 바탕으로 답을 풀이할수 있는 상황이 벌어짐으로,

최소한 못해도 1/4 그 미만으로 떨어지는 조건적인 답변이기에, 이것도 100% 매번 정답으로 이어지는 답변이 될수 없습니다.

위에 님께서 저의 댓글에 넌센스라고 하신 그 답변은 죄수들을 향한 물음의 순서나 a,b,d의 답변의 응함과는 상관없이  모두 자신의 모자색을 100%맞출수 있는 확율을 가진 제시법입니다. 

그리고 답을 못맞춰도 살려주는것이 아니라, 사형이라고 문제속에 설명이 되있습니다.
구리구리햄 08.16 19:36  
죄송한데 그 말씀대로 잘 읽어보시면.

사형장에 죄수 네명입니다. 일반 죄수를 사형수로 만들지 마세요 ㅋㅋㅋ

그리고 문제는 '어느 죄수가 답을 맞출수 있을까' 입니다

그런 잡다하고 복잡하고 문제를 해석할 필요도 없고

그럴거면 변수를 더 많이 만드시죠?



추리하면서 문제를 다각화해서 보는 시각은 좋지만,
문제의 출제자가 그렇게 풀라고 만들어놨을까요?

좀 많이 벗어났네요


그리고 난독증이 좀 있으신것 같아요. 아니면 자기 읽고 싶은데로 읽거나. 무조건 사형이 아니라 문제 본문을 잘 보시면

'누구라도 자기 모자색을 맞추면 모두 살려주고'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제대로 읽기나 한겁니까?

누구라도. 라는 부분을 빼고 자기 멋대로 해석한것 같네요..여기서 무식이 들어나네요 매번 검색으로 지식인인척 하시더니.
님을 봤을때 매번 아무것도 아닌 댓글들에 비난을 하거나 지금같은 상황에서도 그저 비하하고 깍아내리는 행동들을 자주 보니 참 앞으로는 시간 내서 이렇게 얘기할 상대는 아닌듯 싶습니다.

제가 지식인인척 한다구요?

왜 이렇게 열등감을 표출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식인인척 한적 없습니다.

제가 모를때는 궁금해서 찿아보는거고, 모르는것들 특히 특정 환경에 노출되어 경험에서만 알수 있는 것들은 찿기 힘들기 때문에 여기서 다른 분들께 물어보는것도 많이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것들도 종종 공유할려고 댓글을 써왔구요.

다른 분들이 제공한 정보나 경험과 지식에서 쌓여온 답변글글을 읽고 제가 생각할수 없던 내용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그럴려고 여기 오는 거구요.

이렇게 설명한들 삐딱하게 부정적으로만 저를 비하할걸 알기에 한편으론 이런 설명들이 님께는 무의미한것같네요.   

그리고 원문의 글에서 사형장에 죄수들이 오답을 한 경우, 모두를 사형시킨다고 했는데,

그리고 글속에 누가 답을 맞출까? 라는 질문에 저의 추리적 답변은 "모두" 혹은 죄수 4명중 누구던간에".... 자세한 내용은 저의 댓글에있으니, 다른 세부적 내용은 생략합니다만,

저를 향하여 제가 멋대로, 난독증을 가지고 지식인인척, 여기서 무식한게 드러난다고 비난하시니까 단적인 예로 하나만 말하자면,

님의 댓글에선 사형이 아니라 죽이지 않고 간방에서 살게 놔둔다했지요.  이러함에 저에게 난독증이 있다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항상 보면 남의  글속에서 비난할 거리를 찿고 님의 열등감이 만들어 내는 허상으로 다른 이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 대신에,

본인에게 같은 말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행동들임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여러번 봐왔지만 글자 하나 틀렷다고, 혹은 남의 작은 실수,혹은 글속의 내용에 대해 조금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무슨 적을 대하듯 과격하게 반응하는  하는 님의 행동 양상이  과연 상대방에게만 악영향을 끼칠까요?
구리구리햄 08.16 23:37  
글 길어서 읽기 불편하네요 ㅋㅋㅋㅋ 평소엔 잘 넘어가더니 건드리지 말걸 건드렸나봐요?

그런 지식의 공유소로는 적절하지 않은 곳에 오셨네요

여긴 배우는 곳이라기 보다는 그저 가벼운 농담들이나 말그대로 개드립처럼 그런 게시물들로 하여금 공감을 하고 소통을 하는 곳이지

무슨 아는거 모르는거 알려고 오는 사람이 여길 왜 다니시나요.. 물어보지도 않은거 잘난척 인터넷 정보 가져와가지고 번역기 돌리면서 댓글 다시는데.. 전 그런 취미 없어서 좀 의아하네요..

그리고 열등감이라는 뜻을 아시는지... 저는 님 같은 사람에게 열등감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합니다..

전에는 계속 댓글 달아도 현자인척 넘어가더니.. 너무 콕 찝어 말했나보네요..
구리구리햄 08.16 23:49  
아 추가적으로 제가 설명해놓은 내용에 대한 댓글은 무시하고 본인이 질타받은 것에 한해서 말을 이어가네요.

저 문제의 답을 도출하기를 원하는 것은 어떤 알파벳의 죄수가 정답을 맞출수 있는지 입니다 ㅋㅋㅋ 그럴거면 문제를 새로 만드세욬ㅋㅋㅋㅋ

여기 댓글은 안달아도 분명 공감하는 분이 계실겁니다
제가 번역기를 돌린다구요? ㅎㅎㅎ  비하하고 모독적인 언사들이 님 스스로의 자존감에 위로가 되었다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님께서 저에게 말한 댓글 주제에서 어긋난 비하적 발언이나 모욕적인 언사로 님이 얻을려던게 여짓것 무엇이엿을까요?  이것이 원문의 답변을 저에게 이해시키기 위한 고도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였을까요?

아무리 인터넷 환경속에 있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다른 글에서도 기회의 틈만 생기면 빈정, 비하, 성내는 언사로 저에게 댓글들을 쓰시던데,

하긴 제가 이렇게 까지  설명하려 한들 님한테는 그 의미가 없겟지요.

혹시 예전에 님의 정치적 성향과  이견잇는 글들을 올려서 미운털 박힌건가요? 그냥 추측일뿐입니다.

어찌되엇던  더 이상 여기서는 님에게 시간 낭비 안하겟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구리구리햄 08.17 16:48  
제발 낭비하지마세요.. 이런데서 그런 댓글이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도움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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