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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택시 승객이 신음소리에 택시운전사 추행까지.

지독하게 1 1857 5 0

A씨는 택시 뒷좌석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고, 

상의를 벗은 뒤 차량 앞 조수석으로 옮겨 택시기사 B씨의 몸을 5분 정도 더듬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0대 여성 만취 상태서 택시기사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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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이 언제부터 남자라고 생각한거지? 경화수월

1 Comments
밤에모하지 10.21 15:31  
우리는 모두 같은생각을 하고잇다
여자가 얼마나 못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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