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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중국에서 No Jap 동참

자장가 0 738 5 1

 베이징에 사는 임다.

 아침에 출근해 보니 타이어가 짜브라져 있어서, 카센타 출장 서비스 불렀습니다.

타이어 갈아야 한다네요.

살펴보니 쓰던 타이어가 요코하마 쪽국 브랜드

'같은 걸로 바꾸셔야죠' 하길래

'쪽국 타이어 말고, 한국 타이어로 부탁합니다' 시전

웬지 기부니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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