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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이쯤에서 다시보는 성폭행 피해자의 문자

김도오 3 242 2 0

"지사님 말고는 아무것도 절 위로하지 못하는 것 같다.2017년 9월 15일"

"사장님안 전 지사를 지칭 때문에 참는다. 너무 행복하게 일했다2017년 11월24일"

"근데 감사하다. 오빠 없었으면 예전부터 난 이미 약弱지은됐을 듯2017년 12월4일"

"몰라 나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2017년 12월11일"

"지금에야 지사님 보면 극복하고 그랬는데 자주 못 보면 자주 쓰러지고 구덩이에 있을텐데2017년 12월16일"

"큰 하늘안희정이 나를 지탱해주니까 그거 믿고 가면 된다2017년 12월16일"

"지사님 보면 무조건 힘나고 웃었는데 지금은 조금 눈물 나지만, 금방 다시 웃겠다2017년 12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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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결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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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핫게라니... 분노가 느껴집니다. 

아래 부인분께서 말한 기사도 봐보시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79&aid=0003197323

3 Comments
zeus 09.10 11:38  
불륜이 정치의 희생양으로 성폭행이된 사건이죠.. 민사로 가야할게 형사로 둔갑된... 정말 피해자는 안지사의 부인인데..
동의합니다.
Z8771 09.10 15:41  
안희정은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로 유죄확정
김학의는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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