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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윤석열은 황시목비밀의숲같은 과가 아니라고봄

오드파 4 299 0 0

본인일은 잘하지만 정치에 재능이 없는 원칙주의자 타입이 아니라

그냥 라인잘못타서 끈떨어진 쪽이 아니었을지?

그러고 살다가 갑자기 금동앗줄내려왔으니

좋다고 지밑에 비벼오는 놈들 데리고

줄잘탔으면 원래했을짓거리

평생못해봤을 짓 하는거겠죠

적어도 지금 제눈에는 그렇게 보이네요

4 Comments
Z8771 09.10 15:29  
청와대에 있는 보좌진들도 한인맥 하는 사람들일텐데...
여러가지 경로로 그 사람에 대한 소문을 들었으니 발탁한거겠죠.
초딩반장선거 하듯이 덮어놓고 천거하지는 않겠죠.
조금 더 지켜보렵니다.
본색이 드러나면 그 때 조져도 늦지 않아요.
저는 영화자체는 보지 못했으나 "Sleeping with the enemy" 라는 영화제목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한편으론 메이트릭스 3탄 끝부분에
니오가  바이러스로 진화된 에이전트 스미스와 그의 복제된 프로그램들 공동체에 잠시  흡수되었다가,

바이러스 자체와 동화되어 그것의 본질을 분석하고 이해한 니오가 그 스미스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모습도 떠오르구요.

제 생각에는 이런 상황속에 윤석열은 조국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면서,

***
현재 조국 장관 관련해 원칙주의를 넘어선 적대적 상황을 유지.

이때 윤석열에게 유착관계를 형성해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외부세력들과 표면으로 들어나는 검찰 조직내의

 적패세력들을 모두 파악해 이후에 공수처등과 연동해 그 "적패세력을 모조리  깨끗히 도려내려는 의도." ???,

외에 다른 몇가지 이유들을 추측할수 있지만,
윤석열의 마음속에, 제가 위에 추측하고 있는  그런 밑그림이길 바래봅니다.

"적과의 동침",

"적의 내부세력과의 일시적인 동화"

"적을 속속들이 분석할수 있는 기회"

"그리고 길게 펼쳐질 심판의 날들"

흠.... 이런거 댓글에 쓰면 안될거같은...무언가에  초를 치는듯한 기분 .....ㅎㅎㅎ
기규 09.11 10:14  
잘하는중ㅋㅋㅋ
대깨문새끼들이 발악하는거보면 제대로 하고있는거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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