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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클랑펌 김pb 후회한다는 기사에 대해 조심해야하는 포인트들

hone 0 208 1 0

1. 김pb의 후회한다는 말은 누구한테 한 말인가?

  - 마치 기자가 직접 인터뷰라도 한 것 처럼 적었지만,

   어김없이 검찰에 따르면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냥 검찰발 받아쓰기 기사입니다.

   그간 검찰발 받아쓰기 기사는 거짓말이 한 두개가 아니었어요.

 

2. 어제 소환은 CCTV 검증이었다면서요?

  - 당장 이것만해도 거짓말이 들통납니다.

   CCTV검증 뗌에 불렀다더니 알릴레오 조사 했네요?

   이게 현재 조국 장관 수사하는 특수부 수준입니다.

   진짜 일언반구의 가치도 없습니다.

 

3. 알릴레오 녹취록은 누가 퍼트린 것인가?

  - 알릴레오 녹취록은 검찰이 수집까지는 어떻게 가능하다고 칩시다. 압수수색도 있었지만, 김pb가 스스로 제출했을 수도 있어요.

   김pb는 일반인입니다. 누구도 보호해줄 데가 없어요.

   그러면 스스로 검찰에 협조해야합니다.

   그로인해서, 나오는 말들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검찰발 언론기사들에 들어가있는 양념은 신경 쓰지말아야 합니다.

 

 - 문제는 이 녹취록이 어떻게 풀버전으로 언론들에 뿌려졌냐는 건 문제입니다.

  김pb는 언론접촉은 철저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 신비로운 프로세스는 밝혀져야합니다.

 

 

Ps, 다른건 지적할 맘이 없는데,

  그 기사에서 김pb가 정교수와, 김pb 둘의 증거인멸을 인정한 부분이 있었다는 부분은 진짜 사기라고 봅니다.

언론이 자꾸 장난질을 칩니다.

조국 장관이 고맙다라고 인사한 걸, 증거인멸해줘서 고맙다했다로 바꿔버립니다.

하드디스크 교체를 진행한걸 인정한 것도, 검찰입장으로는 증거인멸을 인정한거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에도 이야기 나왔지만, 김pb는 하드디스크에 삭제가 없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난질은 철저히 가려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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