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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국방부, <해병대 2사단 중앙청대대 산악기초훈련 현장>

도아미 2 17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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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사단 중앙청대대 산악기초훈련 현장

가을, 누군가에겐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조국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 대원들에겐 유격의 계절입니다.

지난 18일 오전 김포시 벽암지유격훈련장에서 산악기초훈련을 받는 해병대2사단 선봉연대 대원들을 소개합니다.

훈련에 참여했던 박승렬 일병은 "팔에 힘이 빠지고 허리가 끊어지는 듯 아파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정신력 하나로 버텨 완주할 수 있었다. 완주의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달콤했고, 앞으로 어떤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제공= 국방일보 국방사진연구소 조종원 기자>

훈련 이야기 자세히 보기  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91021/5/BBSMSTR_000000010024/view.do

2 Comments
몸에 근력 하나 없어보이는 훈련병을 밧줄잡고 하강시킨다고요? 

하긴 밧줄타는것부터 안전띠 메고 하강할때 로프 달아주고.... 흠...안전도 좋지만, 

준비단계 습득/기초체력부터 어느 정도 다진뒤, 제대로 훈련받아야 자신의 역량을 가늠해가며 부족한 부분을 알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그래야  미래에 사고예방과 실전에서 무탈하게 제대로 할수 있다는 확신감이 들거라 보입니다.

저 상태에선 총하고 탄창만 얹어줘도 로프 안달아주면....
나중에 관공서 같은곳에 낙하산으로 들어가려면 훈련 열심히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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