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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비례당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세라프 6 319 0 0

https://youtu.be/iyoTj_Vbrs8

알릴레오 라이브에서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에 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머리가 복잡했는데 시청하고나니 여러면에서 안개가 걷히는 느낌입니다

양당 사이에서 갈등이 심하시다면 시청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6 Comments
한번 꼭 봐야겠네요.
보고 나니 열린민주당은 자한당부류라는 생각이 드네요.
쓰레기 같은 마인드로 민주당인 척 하는 걸 보니 김어준이가 손절하는 이유를 알 수 있네요.
우리는 이미 윤석열 짜장에게 배신을 당해 봤죠?
개인적으로 이 쓰레기 비례정당은 또 다른 배신을 선사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의원 수락한 개개인에 대한 의견은 아닙니다.)
세라프 03.25 23:29  
영상링크 감사합니다
도그도그드맆님 죄송하지만 혹시 어떤 이유로 그렇게 판단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주관에 매몰되어 놓치고 있는게 있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것일뿐, 어떠한 비난의 의도도 없습니다
'열린민주당'의 처음 시작은 비례정당의 필요성 때문이었죠.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시민을 위하여'가 출범하였고 실질적인 그릇 역할을 하게 되었죠.
또한 '더불어시민당'은 민주당의 위성정당이 아닌 작은 정당들의 비례당선을 보장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열린민주당'의 목적이 자한당의 위성정당 꼼수에 맞서 범여권의 비례정당 역할이었다고 한다면,
'더불어시민당'에게 흡수되어야 그 순수한 목적이 공감을 갖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지금 '열린민주당'의 독자적인 행보는 민주당의 이름을 팔어 비례장사하는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열린민주당'내 개개인 후보들을 존경하고 신뢰합니다.
다만, 지금 '열린민주당'을 이끌고 있는 누군가는 고약한 정치병에 걸리지 않았나 걱정입니다.
안철수가 대통령병에 걸려 대통령인 듯 행동했던 것 처럼 말이죠.

그렇게 배신은 시작되었으니까요.

(방송에서 두 대표의 발언이나, 유시민작가님의 뉘앙스를 보셔도 짐작가능 할 듯 싶네요)
세라프 03.26 16:19  
저는 거의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다른 결론을 내렸는데, 역시 같은 진보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는가 봅니다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른 의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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